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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그들처럼 : 아이를 1% 인재로 키운 평범한 부모들의 특별한 교육법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김민태 글 | 출간일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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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0.4kg | 140x210mm | 296p
ISBN 978895097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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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인재로 키운 부모들에게서 발견한 육아 해법을 담은 책. 전 세계적으로 큰 획을 그은 위대한 인물들의 성장 과정 중에서도 부모로 인해 잠재력이 깨어난 결정적인 순간들을 분석한다. 성공적으로 자녀를 키워낸 선배 부모들에게서 육아의 필수 원칙을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냄으로써 다시 한번 자녀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저자가 실증 사례로부터 선별하고 정리해낸 ‘잠재력을 깨우는 3가지 심리 욕구’를 통해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교육법을 제시한다. 사례와 이론 그리고 국내외 다양한 실험과 연구를 통해 입증된 결과들은 이 책이 이 단순히 위인들의 성공 사례를 집약한 책이 아닌 자녀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임을 보여준다.

마크 저커버그, 버락 오바마,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대가들의 부모에게 배우는 잠재력 발견의 기술!”
EBS <아이의 사생활> 김민태 PD가 발견한 육아 불변의 원칙!

마크 저커버그, 버락 오바마, 제인 구달… 전 세계 1% 대가들을 키운 부모들은 모두 ‘대단한’ 사람들이었을까? 아니다, 그들도 지극히 ‘평범한’ 부모였다! 『부모라면 그들처럼』은 아이를 인재로 키운 부모들에게서 발견한 육아 해법을 담은 책이다. 전 세계적으로 큰 획을 그은 위대한 인물들의 성장 과정 중에서도 부모로 인해 잠재력이 깨어난 결정적인 순간들을 분석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부모에게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이 책은 저자의 호기심이 끌고 가는 다큐멘터리다. EBS <아이의 사생활>, 『아이의 자존감』으로 대한민국 자녀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꾼 육아 다큐멘터리 전문 김민태 PD가 그동안 연출하며 쌓아온 지식을 총동원했고, 해답을 찾기 위해 전 세계 수많은 대가들을 리서치했다. 그 결과 아이의 숨겨진 재능을 깨우는 3가지 심리 욕구, 즉 유능성.자율성.관계성 욕구를 육아의 새로운 키워드로 소개한다. 성공적으로 자녀를 키워낸 선배 부모들에게서 육아의 필수 원칙을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냄으로써 다시 한번 자녀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유치원.초등학교 입학 등 자녀의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부모부터 학습 태도와 인성 교육을 하고 있는 부모까지,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야 할 자녀 교육 교양서다.

“자녀 교육에 정답은 없지만 원칙은 있다!”
아이를 위대한 인물로 키운 평범한 부모들의 특별한 교육법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말에 의문을 품는 부모들도 있을 것이다.『부모라면 그들처럼』은 이런 오해를 푸는 데서부터 출발한다. 빌 게이츠는 유년 시절 산만한 아이였고, 그 덕에 부모님은 늘 학교에 불려 다녀야 했다.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는 공부와 거리가 멀어 고등학교도 간신히 졸업하고 대학 진학을 포기했다. 이렇게 특출나지 않던 인물들의 재능이 어떻게 깨어났을까?
저자인 김민태 PD는 EBS <아이의 사생활>, 『아이의 자존감』으로 대한민국 자녀 교육에 자존감 열풍을 불러일으켰고, <퍼펙트 베이비>, <다큐 프라임>, <육아 학교> 등 주옥같은 육아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대한민국 대표 육아 전문 프로듀서이다. 그동안의 연출 경험에서 쌓아온 수많은 연구와 이론, 육아 노하우를 비롯해 아이를 1% 인재로 키운 평범한 부모들의 특별한 교육법까지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아이를 훌륭하게 키운 데서 나아가 존경받는 부모의 자리에 오른 그들의 비밀을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특히 저자가 실증 사례로부터 선별하고 정리해낸 ‘잠재력을 깨우는 3가지 심리 욕구’를 통해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교육법을 제시한다. 사례와 이론 그리고 국내외 다양한 실험과 연구를 통해 입증된 결과들은 이 책이 이 단순히 위인들의 성공 사례를 집약한 책이 아닌 자녀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임을 보여준다.
“나 지금 잘 키우고 있는 걸까?” 자신 없고 불안한 부모들에게 이미 효과가 검증된 수많은 사례를 들려주며, 절대 실패하지 않고 무너지지 않는 자녀 교육의 원칙과 솔루션을 알려주는 책이다.

■ 자녀에게 삶의 용기를 북돋운 부모의 말, 아이의 무한 잠재력이 깨어난 결정적 순간들!
“정말 재미있는 생각이구나. 네 생각대로 한번 멋지게 해보렴!” _마크 저커버그의 아버지
“네가 절대로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곧 길이 열릴 거야.” _제인 구달의 어머니
“나는 네가 슬기롭다는 사실과 넌 누구보다 멋진 아들이라는 것을 굳게 믿고 있어!” _존 F. 케네디의 아버지

“우리 아이 잠재력을 깨우는 3가지 심리 욕구에 주목하라!”
아이의 욕구를 알면 ‘부모가 해야 할 일’이 보인다

1부 ‘아이의 무한 잠재력을 깨우는 3가지 심리 욕구에 주목하라’에서는 누구에게나 있지만 아무에게나 발현되지 않는 잠재력의 정체를 밝힌다. 저자는 아이의 숨을 재능을 일깨운 부모와 자식 사이의 ‘특별한 상호작용’에 집중했고, 내재된 잠재력을 깨운 것은 결국 ‘욕구’임을 발견했다. 다시 말해 성공한 사람들의 부모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아이의 욕구를 자극한 것이다. 천재와 우리는 다르다는 인식을 깨는 데서 출발하여 모든 인간에 내재된 잠재력을 발견하고, 인간의 욕구를 아는 것이 부모 공부의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2부에서부터는 본격적으로 부모들이 주목해야 할 3가지 심리 욕구와 그것을 뒷받침해줄 대가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2부에서는 ‘유능성 욕구’에 주목한다. 인간은 누구나 잘하고 싶어 하는 욕구를 타고 났다. 부모가 선생님이 되어 가르치고 이끌어가지 않아도 아이의 호기심과 경험을 북돋워주면 이 욕구를 자극하게 된다. 유년 시절의 경험을 작품에 녹여낸 대작가들, 종일 집밖을 나도는 딸을 나무라지 않은 제인 구달의 어머니, 자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려고 ‘질문 게임’을 만들어낸 잭 안드라카 부모님의 사례 등을 소개한다.
3부에서는 스스로 하고 싶어 하는 욕구, 즉 ‘자율성 욕구’에 주목한다. 아이를 자신의 뜻대로 이끌지 않고 언제나 뒤에서 지켜보는 것이 교육 철학이라고 밝힌 마크 저커버그의 아버지, 자기주도성 실험의 결과를 통해 알아보는 우리나라 부모들의 현주소, 부모의 요구에 따르는 삶을 살다가 뒤늦게 자신의 길을 걸어간 늦깎이 대가들의 일화 등을 통해 강요하지 않고 아이의 선택을 신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4부에서는 사랑받고 싶어하는 욕구, 즉 ‘관계성 욕구’를 꼽는다. 가장 단순한 진리이지만 실행하기 힘든 것이 바로 아이를 절대적으로 믿고 기다려주는 것이다. “건강하게만 자라기를” 바라던 모든 부모의 초심이 아이를 위대하게 키우는 최고의 방법인 것이다. 말썽꾸러기 아이를 끝까지 신뢰한 존 F. 케네디의 부모, 좌절한 아이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힘을 불어넣은 찰리 채플린의 어머니 등등. 문제아를 위인으로 만든 사례와 숱한 방황과 변덕 속에서도 묵묵히 아이를 지지한 부모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자녀 교육에 정답이 없다는 사실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부모라면 그들처럼』은 정답과 스킬보다 기본과 원칙에 집중한다. 아이의 잠재력을 믿는 부모라면, 아이의 행복과 성공을 꿈꾸는 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저자 : 김민태

육아 전문 프로듀서이자 8세 딸아이를 둔 학부모. 현재 EBS 모바일 ‘육아학교’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2008년 EBS 기획다큐멘터리 <아이의 사생활>을 연출하며 대한민국 자녀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자존감’이 육아의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고, 2011년 『아이의 자존감』(공저)을 집필하며 자존감 열풍을 이끌었다.
<아이의 사생활>로 한국방송PD연합회 ‘한국PD대상 TV 교양부문 작품상’ 등을 수상했고, 2013년 EBS <퍼펙트 베이비>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등을 수상했다. 육아에서 인간의 성장으로 관심을 넓혀가는 과정에서 『일생의 일』,『나는 고작 한번 해봤을 뿐이다』 등의 책을 집필하기도 했다.
“성공한 사람들의 부모에게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왜 그들의 자녀는 부모에게 감사하다고 말할까?”『부모라면 그들처럼』은 저자의 호기심이 끌고 가는 다큐멘터리다. 해답을 찾기 위해 전 세계 수백 명의 인물을 리서치했고, 육아 전문 PD의 길을 걸으며 쌓아온 지식을 총동원했다. 그 결과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는 ‘3가지 심리 욕구’를 육아의 새로운 키워드로 소개한다. 세상 모든 아이가 자기만의 빛을 발하길 바라며,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자녀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프롤로그_ 어떤 부모가 될 것인가?

1부
아이의 무한 잠재력을 깨우는
3가지 심리 욕구에 주목하라!

타고난 재능,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잭 안드라카 부모의 교육 철학
인간의 무한 잠재력을 믿어라
스스로 동기 부여하는 강력한 힘
인간의 욕구를 알면 부모의 길이 보인다
욕구가 재능을 깨운다

2부
① 유능성 욕구_ 가르치지 마라!
호기심과 경험이 잠재력을 깨운다

마크 트웨인의 모험에서 『톰 소여의 모험』으로
아이를 꿈꾸게 만든 제인 구달의 어머니
숨겨진 재능을 깨우는 우연의 힘
부모와 함께하는 경험의 놀라운 효과
짧지만 강력한 한마디, 아버지의 힘
아이의 놀이에도 원칙이 있다
실수에 좌절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법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질문의 힘

3부
② 자율성 욕구_ 강요하지 마라!
아이들은 스스로 결정한다, 고로 존재한다

스스로 결정하는 선택의 힘
선택의 힘을 직접 보여준 아이젠하워의 어머니
아이의 선택을 지켜볼 수 있는 용기
언제나 한발 뒤에 있던 마크 저커버그의 아버지
욕구를 따르면 새로운 길이 열린다
해답은 오직 아이에게 있다
변화의 시대, 실행의 힘

4부
③ 관계성 욕구_ 초심으로 돌아가라!
다만 믿고 사랑하고 기다린다

명문 케네디가의 대화 교육법
부모의 안목이 아이를 크게 키운다
적성은 변덕과 탐색 사이에서 꽃핀다
부모가 아이의 적성을 찾아줄 수 있을까
목표가 속도를 이긴다
부모를 닮아가는 아이들

에필로그_ 당신은 이미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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