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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 김점박

예림당  | 김정선 글, 그림 | 출간일 : 2008.03.20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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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0.6kg | 225x250x15mm | 32p
ISBN 893026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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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점박이를 마치 제 동생인양 아껴주고, 사랑을 쏟는 꼬마 서니의 이야기. 생애 처음으로 어떤 대상에 애정을 느끼게 되는 아이의 심리를 애틋하게 그려낸 동화다. 주인공 서니의 감정을 단박에 알아차리게 하는 생동감 있는 삽화가 무척이나 정겹다.

서니의 집에는 여섯 식구가 산다. 막내 서니의 소원은 귀여운 동생을 갖는 것. 그러던 어느날 서니에게 귀여운 점박이 강아지가 생긴다. 서니는 점박이에게 우유도 먹여 주고, 재워 주고, 같이 놀아도 주고, 응가도 치워 준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에서 예쁜 강아지를 또 한 마리 선물한다. 엄마는 서니에게 둘 중 한 마리만 키워야 한다고 하신다.

분명한 결말을 보여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서니와 점박이의 이별을 암시하는 마지막 장면이 가슴 한켠을 아리게 한다. 2001년 처음 출간된 이래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그림책이다. 2005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한국의 그림책 100권' 중 하나로 선정되었고, 국제 무대에 소개된 후 프랑스에 저작권이 수출되기도 했다.

내 동생 김점박은 계란 프라이와 초콜릿 케이크를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강아지 였어요. 그래서 서니는 언제나 점박이에게 계란 프라이를 양보했지요. 내 동생 김정박은 아주 용감한 강아지 였어요. 용감해서 동네의 커다란 개들과 싸워서 한번도 진 적이 없어요. 사납기로 소문난 개가 서니를 물려고 덤볐을 때도 점박이가 보호해 주었어요.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요. 서니의 큰언니는 점박이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점박이도 그것을 아는지 서니 몰래 큰언니 책상 밑에 슬쩍 응가를 하고는 했지요. 큰 언니가 점박이의 응가를 밟는 날이면 서니는 점박이를 데리고 이불 ?에 숨어 있어야 했답니다.

저자: 김정선
서울에서 태어났다. 홍익대와 미국 School of Visual Arts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첫 번째 작품인 <내동생 김점박>을 발표한 이래, 2002년 제8회 황금도깨비상 그림책 원고 부분 당선작 <야구공>, <쌀밥 보리밥>, <엄마, 생일 축하해요>, <거꾸로 여덟팔나비>, <신대장 솔뫼 아저씨의 생물 학교> 등의 책을 작업했다.

강아지 동생이 집 나갔어요…‘내동생 김점박' | 동아일보 윤완준기자 | 2008-04-12

네 자매의 막내인 서니의 소원은 귀여운 동생이 생기는 것. 어느 날 엄마가 동물병원에서 데려온 점박이 강아지가 서니의 동생이 된다. 강자기 이름은 ‘김점박’. 서니는 정성을 다해 점박이를 보살핀다. 그러던 어느 날 점박이가 놀러 나갔다가 저녁이 됐는데도 돌아오지 않는다. 서니는 점박이를 찾을 수 있을까. 2005년 프랑크프루트도서전 한국의 그림책 100권에 선정된 책.

어린이도서연구회 :

네 자매의 막내 서니는 강아지가 생기자 '점박이'란 이름을 지어주고 동생처럼 생각한다. 우유를 먹여주고 놀아주고 똥을 치워준다. 하지만 점박이가 먹을 것을 주는 외할머니를 금세 따르자 실망한다ㅏ. 강아지에 대한 아이의 감정 변화를 연필과 수채물감으로 맑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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