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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애벌레 [양장본]

더큰 theknn  | 에릭 칼 글, 그림, 이희재 옮김 | 출간일 :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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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0.6kg | 305x213mm | 30p
ISBN 978897098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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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아래 이파리 위, 작은 알이 하나! 일요일 아침이 되자, 작은 알에서 애벌래 한 마리가 태어났어요. 배고픈 애벌래는 먹을 것을 찾아 나섰지요. 그리고 월요일엔 사과 한 개, 화요일엔 배 두개를 먹었어요. 그리도 애벌래는 쪼르륵쪼르륵 배가 고팠답니다. 수요일엔 자두 세 개를,목요일엔 따기 네개를,금요일엔 오렌지 다섯개를 먹었어요. 토요일과 일요일엔 애벌래가 무었을 먹었고,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이 책은 작은 알에서 애벌래가 태어나고, 그 애벌래가 번데기가 되었다가 번데기 껍질을 벗고 한 마리의 나비가 되기까지 과정을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화려한 색채로 펼쳐보이고 있습니다.


저자 : 에릭 칼
에릭 칼은 1929년, 뉴욕의 시라큐스에서 태어났다. 독일에서 이주해오신 그의 부모님들은 그가 6살이 되던 1935년에 다시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은 당시 나찌 치하에 있던 터라 미술을 포함한 학교 교과과정이 무척 엄격해 어린 에릭 칼은 미국을 무척 그리워했다고 한다. 다행히 한 미술 선생님이 에릭 칼의 재능을 보시고 비 구상파 작가들의 그림을 보여주기도 했다. 눈에 보이는 세상을 그린 초상이나 조상이 아닌 작품은 나찌 독일에서는 범죄였으므로 상당히 위험을 감수한 행동이었지만 에릭 칼은 일러스터로서의 꿈을 계속 키울 수 있게 된다.

에릭 칼은 나중에 독일의 권위 있는 Stuttgart에 있는 예술학교 Akademie der bildenden Knste에 입학하여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1951년, 손에는 포트폴리오를, 주머니에는 단돈 40달러를 넣고 다시 뉴욕으로 돌아갔다. 에릭 칼은 신문사 The New York times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고 후에는 국제적인 광고대행사에서 아트 디렉터로도 일했다. 저명한 교육자이자 작가였던 빌 마틴 쥬니어(Bill Martin Jr.)은 에릭 칼이 그린 선명한 붉은 가재를 Times에서 보고 그 그림에 매료되어 자기 책에 그림을 그려달라...에릭 칼은 1929년, 뉴욕의 시라큐스에서 태어났다. 독일에서 이주해오신 그의 부모님들은 그가 6살이 되던 1935년에 다시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은 당시 나찌 치하에 있던 터라 미술을 포함한 학교 교과과정이 무척 엄격해 어린 에릭 칼은 미국을 무척 그리워했다고 한다. 다행히 한 미술 선생님이 에릭 칼의 재능을 보시고 비 구상파 작가들의 그림을 보여주기도 했다. 눈에 보이는 세상을 그린 초상이나 조상이 아닌 작품은 나찌 독일에서는 범죄였으므로 상당히 위험을 감수한 행동이었지만 에릭 칼은 일러스터로서의 꿈을 계속 키울 수 있게 된다.

에릭 칼은 나중에 독일의 권위 있는 Stuttgart에 있는 예술학교 Akademie der bildenden Knste에 입학하여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1951년, 손에는 포트폴리오를, 주머니에는 단돈 40달러를 넣고 다시 뉴욕으로 돌아갔다. 에릭 칼은 신문사 The New York times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고 후에는 국제적인 광고대행사에서 아트 디렉터로도 일했다. 저명한 교육자이자 작가였던 빌 마틴 쥬니어(Bill Martin Jr.)은 에릭 칼이 그린 선명한 붉은 가재를 Times에서 보고 그 그림에 매료되어 자기 책에 그림을 그려달라고 요청하면서 작가로의 경력이 시작되었다. 빌 마틴과의 공동작업으로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가 탄생하게 되었다. 곧 그는 자기만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고 곧 고전이라 불리는 작품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바로 그 첫 작품이 [The Very Hungry Caterpillar]이다.

그의 작품은 밝고 즐거운 색채로 아이들의 순수한 호기심을 표현하고 있다. 그의 독특한 콜라주 기법 역시 아이들에게 그림으로 표현되는 창의와 재치, 사랑과 이해를 배우게 한다. 그는 그림책이란 어떠해야 한다는 개념을 바꾼 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많은 책들은 직사각형에 판판했던 기존의 책의 경계를 넘어서는 시도 등으로 아이들의 더욱 많은 상상력을 자극했다. 그의 책은 25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수백만 어린이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비디오로 제작되가도 하고, 최근까지도 꾸준한 그림책을 펴내고 있다.

그의 작품중 『배고픈 애벌레』는 30개 나라 말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모두 2,000만 권이 팔리기도 했습니다. 또한 깊이 있고, 매력적인 그의 작품 세계는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아동 도서전 그래픽 상'과 같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들을 통해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어디가니? 친구 만나러!』『아빠 해마 이야기』, 『퉁명스러운 무당벌레』』『아주 바쁜 거미』『작은 고무 오리 열 마리』『수탉의 세상 구경』『동그란 지구의 하루』『무지개를 그려 보자』『공 좀 잡아!』『꿀벌과 도둑』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까?』, 『아빠, 달님을 따 주세요』, 『외로운 개똥벌레』, 『울지 않는 귀뚜라미』등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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